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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버킷리스트가 방콕 혼자 여행이라 9월쯤에 4박 5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여자 혼자 가는 첫 해외 여행이라 치안이 가장 신경 쓰이네요. 검색해보니까 아속역 근처가 교통이 편해서 좋다는 의견이 많고, 사톤이나 실롬 쪽은 깔끔해서 좋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밤늦게 돌아다녀도 비교적 안전하고 지하철 타기 편한 위치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혼자 가기 좋은 가성비 호텔이나, 치안 관련해서 방콕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혼자 가신다면 무조건 교통 편리한 아속역 근처 추천해 드려요. 밤늦게 다녀도 유동 인구가 많아서 비교적 안심됩니다.
아속역 근처 '터미널 21' 쇼핑몰이랑 바로 연결되는 호텔들이 치안도 좋고 이동하기 편해요.
사톤 쪽은 깔끔하고 조용하지만 밤에는 골목이 어두울 수 있어서 첫 여행이시면 아속역이 더 나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