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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겨울에 발리에서 한 달 동안 머물며 디지털 노마드로 일해보고자 합니다. 숙소를 어디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짱구(Canggu)는 힙한 카페도 많고 서핑이나 해변을 즐기기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반면에 우붓(Ubud)은 초록초록한 자연 속에서 요가를 하며 힐링하기에 최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이고 조용히 일하기 좋은 분위기는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한 달 내내 한 곳에만 머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2주씩 나누어서 예약하는 것이 현명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디지털 노마드이시면 2주씩 나누어 머무시는 걸 추천해요. 두 지역의 매력이 완전히 달라서 둘 다 경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짱구가 확실히 인터넷 속도나 코워킹 스페이스 인프라는 더 잘 되어 있어요. 하지만 오토바이 소음이나 트래픽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우붓은 힐링하기 정말 좋지만 숙소 위치에 따라 인터넷이 끊기는 경우가 있으니 후기를 잘 보셔야 해요. 요가 좋아하시면 천국입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짱구에서 일하고 주말에 우붓으로 놀러 가는 일정을 추천드려요. 일할 때는 짱구가 인프라 면에서 훨씬 편하더라고요.
우붓 안쪽 깊은 곳은 와이파이가 약할 수 있으니, 우붓 시내 중심가 쪽으로 숙소를 잡으시면 일하기에도 무리 없을 거예요.
디지털 노마드이시면 2주씩 나누어 머무시는 걸 추천해요. 두 지역의 매력이 완전히 달라서 둘 다 경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