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 중순에 친구랑 둘이서 오사카로 3박 4일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숙소는 난바역 근처로 잡았는데, 일정을 짜다 보니 주유패스를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첫날이랑 마지막 날은 공항 오가는 일정이라 패스가 필요 없을 것 같고, 둘째 날과 셋째 날에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성, 도톤보리 크루즈 정도를 가보려고 하거든요. 지하철도 자주 탈 것 같긴 한데, 요즘은 그냥 이코카 카드 충전해서 쓰는 게 편하다는 의견도 많더라고요. 저희처럼 랜드마크 몇 군데만 가볍게 둘러보는 일정이면 주유패스 2일권 끊는 게 이득일까요? 아니면 그냥 교통카드만 충전해서 다니는 게 나을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성, 크루즈 가실 거면 주유패스 본전 무조건 뽑습니다! 입장료랑 지하철 요금 합치면 패스가 훨씬 이득이에요.
요즘은 주유패스 혜택이 예전만 못해서 일정 타이트하게 안 짜실 거면 이코카 카드가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가시려는 관광지들이 딱 주유패스 무료 입장 필수 코스들이네요. 이 정도 일정이면 2일권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주유패스 쓰면 본전 생각에 무리하게 돌아다니게 되더라고요.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시면 그냥 이코카 충전해서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하루에 지하철 3번 이상 타고 관광지 2곳 이상 가실 예정이라면 주유패스 무조건 사시는 게 이득입니다.
우메다 공중정원, 오사카성, 크루즈 가실 거면 주유패스 본전 무조건 뽑습니다! 입장료랑 지하철 요금 합치면 패스가 훨씬 이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