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도쿄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3박 4일 일정인데 나름대로 열심히 짜봤는데 무리가 없을지 걱정되어 질문 남깁니다.\n\n첫째 날은 나리타 공항에 오후 2시쯤 도착해서 신주쿠 숙소에 짐을 풀고, 도쿄 도청 전망대랑 신주쿠 주변을 구경하려고 해요. 둘째 날은 하루 종일 디즈니씨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셋째 날은 시부야, 하라주쿠, 오모테산도를 묶어서 쇼핑하고 저녁에 시부야 스카이를 예약해 뒀어요. 마지막 날은 아침에 아사쿠사 센소지에 갔다가 우에노 공원 구경하고 오후 5시 비행기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n\n혹시 이동 동선상 너무 비효율적이거나 체력적으로 힘들 만한 구간이 있을까요? 특히 셋째 날 쇼핑 일정이 너무 빡빡할지 걱정되네요. 맛집 추천도 환영합니다!
마지막 날 오후 5시 비행기면 최소 2시나 2시 반에는 공항으로 출발하셔야 해요.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선이 깔끔하고 좋네요! 다만 셋째 날 하라주쿠에서 오모테산도 거쳐 시부야까지 걸으면 생각보다 엄청 지치실 테니 편한 운동화 필수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셋째 날 시부야 스카이는 일몰 시간 맞춰 예약하셨나요? 일몰 30분 전쯤 입장하시는 걸 가장 추천해 드립니다!
아사쿠사랑 우에노는 가까워서 묶어가기 좋지만, 캐리어 보관할 곳을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게 편할 거예요.
신주쿠 주변에 맛있는 라멘집이나 이자카야가 정말 많으니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시는 것도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동선이 깔끔하고 좋네요! 다만 셋째 날 하라주쿠에서 오모테산도 거쳐 시부야까지 걸으면 생각보다 엄청 지치실 테니 편한 운동화 필수입니다.
마지막 날 오후 5시 비행기면 최소 2시나 2시 반에는 공항으로 출발하셔야 해요.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