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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행 비행기 표를 예매했는데, 수완나품 공항에 새벽 1시쯤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대중교통인 공항철도가 끊긴다고 들었습니다. 여자 혼자 하는 첫 해외 여행이라 새벽에 이동하는 게 조금 긴장되네요. 퍼블릭 택시를 타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한국에서 미리 픽업 서비스를 예약하고 가는 게 안전할지 고민입니다. 그랩이나 볼트 같은 차량 호출 앱도 새벽에 잘 잡히나요? 새벽 도착 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수단이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혼자 하시는 첫 여행이고 새벽 도착이시라면 마음 편하게 한국에서 미리 픽업 서비스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수완나품 공항 퍼블릭 택시 승차장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거기서 번호표 뽑고 타셔도 안전합니다.
새벽에도 그랩이나 볼트가 잘 잡히긴 하지만, 혼자시면 검증된 예약 픽업 차량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