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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한 달 동안 홀로 유럽 배낭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런던, 파리, 로마를 방문할 예정인데 소매치기 악명이 높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n\n기본적으로 다이소에서 스프링 줄이랑 자물쇠는 여러 개 구매해 두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스프링 줄을 연결해서 가방이나 옷에 걸고 다닐 생각인데 이것만으로도 예방이 될까요?\n\n그리고 여권이나 비상금은 복대에 넣어서 옷 안에 차고 다녀야 하는지, 아니면 크로스백을 앞으로 매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지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귀중품 보관 꿀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소 스프링 줄 진짜 필수템이고 그것만 제대로 걸고 다녀도 타깃에서 거의 제외되니까 걱정 마세요.
식당이나 카페 야외 테이블 위에 스마트폰 절대 올려두지 마시고 항상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으셔야 합니다.
여권이랑 비상 카드는 옷 안쪽 복대나 크로스백 안쪽 지퍼 깊숙한 곳에 보관하시는 게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