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미국으로 보름 정도 장기 여행을 가게 되어 28인치 캐리어를 새로 장만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쓰던 저가형 캐리어는 바퀴가 고장 나서 이번엔 돈을 좀 주더라도 제대로 된 걸 사고 싶어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퀴의 부드러움'과 '내구성'입니다. 유럽이나 미국 보도블록 길에서도 잘 굴러가고 깨지지 않는 튼튼한 소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캐리어 자체 무게가 너무 무겁지 않은 제품이면 좋겠어요. 예산은 20만 원에서 40만 원 사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샘소나이트, 혹은 요즘 핫한 로우로우 제품 중에 고민인데 써보신 분들 추천이나 비추천 의견 부탁드립니다!
예산 20~40만 원대라면 샘소나이트 아울렛 제품이나 로우로우 추천해 드려요. 특히 로우로우는 바퀴가 정말 부드럽고 가벼워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로우로우 R 트렁크 28인치 쓰고 있는데, 수납 공간도 잘 나뉘어 있고 소음이 정말 적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유럽이나 미국 보도블록 생각하시면 바퀴가 무조건 튼튼해야 해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상위 라인도 가성비 좋고 튼튼합니다.
돈 조금 더 보태서 샘소나이트 본 매장 세일할 때 사시는 걸 가장 추천합니다. AS가 전 세계 어디서나 잘 되어서 장기 여행에 마음이 편해요.
28인치는 캐리어 자체 무게가 가벼워야 수하물 무게 맞추기 편해요. 폴리카보네이트 100% 소재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