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달 동안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여러 나라를 여행할 계획입니다. 기간이 길다 보니 휴대폰 데이터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 많네요. 기존에 쓰던 한국 유심을 빼고 현지 유심을 끼우는 게 저렴하다고 들었는데, 한국에서 오는 중요한 연락이나 문자를 못 받을까 봐 걱정입니다. 요즘은 이심(eSIM)이라는 것도 많이 쓴다던데 제 폰(아이폰 13)도 지원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그냥 편하게 통신사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나을까요? 장기 여행 시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어떤 것을 가장 추천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폰13이시면 무조건 이심 쓰세요! 유심 갈아끼울 필요도 없고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도 실시간으로 무료 수신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오는 전화를 꼭 받으셔야 하면 통신사 로밍 요금제 중 기간제 할인 상품도 알아보세요.
이심 쓰실 때 한국 유심의 데이터 로밍은 차단해 두셔야 요금 폭탄을 피할 수 있어요! 설정만 잘 확인하시면 아주 편합니다.
한국 문자 수신이 중요하시다면 이심(eSIM)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 유심은 그대로 끼워두고 이심으로 데이터만 쓰면 문자 다 들어와요.
태국이랑 베트남은 현지 유심이 정말 저렴하긴 해요. 한국 연락 안 받으셔도 되면 현지 공항에서 유심 사는 게 제일 가성비 좋습니다.
동남아 여러 나라 가실 때는 아시아 멀티국가용 이심 하나 사서 가시면 정말 편해요. 태국, 베트남 둘 다 커버되는 상품 많습니다.
장기 여행이면 로밍은 비용 부담이 너무 커요. 이심으로 데이터 구매하시고 한국 번호는 로밍 수신만 켜두시는 게 가장 저렴합니다.
저는 유심 잃어버릴까 봐 늘 불안했는데 이심 쓰고 신세계를 맛봤어요. 큐알코드만 스캔하면 바로 등록되니까 세상 편합니다.
한 달 일정에 여러 나라면 아시아 통합 이심이 정답입니다. 국경 넘을 때 알아서 망이 잡히니까 신경 쓸 게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