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드디어 퇴사를 하게 되어 한 달 동안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해외는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서 국내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n\n차는 가져갈 예정이고, 조용하면서도 너무 고립되지 않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바다를 좋아하긴 하지만 매일 바다만 보면 질릴까 싶기도 하네요. 힐링하기 좋으면서도 가벼운 산책로나 예쁜 카페가 있는 추천 도시가 있을까요? 제주도 외에 다른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아아늑한동굴 Lv.1오전 1:35:17
남해 추천해 드립니다! 차가 있으시면 남해 구석구석 예쁜 카페나 조용한 해변 다니기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