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9월에 방콕 4박 5일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다 보니 호텔 위치 선정이 제일 고민이네요. 교통이 편리하고 맛집이 많은 스쿰빗(아속역 근처)이 좋을지, 아니면 야경이 예쁘고 조용하며 강변과 가까운 사톤(짜오프라야 강변) 쪽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일정은 왕궁 투어, 쇼핑몰 구경, 야시장, 마사지 정도로 여유롭게 짤 예정입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했을 때 어느 지역이 더 이동하기 편할까요?
부모님 동반이시면 무조건 이동하기 편하고 그늘 많은 아속역 근처 스쿰빗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