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가라판 시내 쪽에 3일 동안 묵을 예정입니다. 흔히 알려진 대형 프랜차이즈나 한국인들에게만 유명한 곳 말고, 정말 로컬 느낌 물씬 나는 맛집이 있을까요? 일행 모두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라 아시안 푸드, 양식, 바베큐 등 가리지 않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도 분위기가 좋거나 맛이 보장된 곳이면 좋겠습니다. 저녁에 가볍게 맥주 한잔하기 좋은 펍 같은 곳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이스 레스토랑이라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밥집이 있어요. 가성비도 좋고 메뉴가 다양해서 골라 먹기 좋습니다.
현지식 바베큐 원하시면 모비딕 추천해요. 해산물 요리랑 파스타가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습니다.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시려면 로컬 단골들이 많은 편안한 분위기의 펍들을 탐방해보세요.
긴가 식당 추천해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일식 베이스 식당인데 꼬치류가 정말 맛있습니다.
맥주 한잔하기에는 갓파더스 바가 분위기 최고입니다. 라이브 공연도 해줘서 여행 기분 제대로 나요.
가라판 야시장 열리는 날이면 무조건 가보세요. 꼬치구이랑 로컬 음식을 저녁에 맥주와 즐기기 최고예요.
더 섁 아침이나 점심으로 가보세요. 건강하고 신선한 로컬 브런치 느낌이라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로코모코 좋아하시면 셜리스 추천합니다. 양도 많고 현지인들이 아침 먹으러 정말 많이 가요.
가라판 시내 카페 중에서 로컬 감성 가득한 곳 찾으시면 차 카페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타코 하우스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해요. 타코랑 퀘사디아가 정말 맛있고 맥주가 술술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