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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하 섬 갈 때 다들 도시락 많이 포장해 가시던데, 보통 어디서 많이 주문하시나요? 섬 안에는 먹을 게 마땅치 않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요. 가라판 시내에서 아침 일찍 문 여는 곳 중에서 추천해 주실 만한 식당이 있을까요? 김밥이나 샌드위치 종류가 가장 무난할 것 같은데 맛있는 곳 아시는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이스백에 얼음 채워 가려고 하는데, 호텔 아이스머신에서 얼음 받아 가도 괜찮겠죠? 준비물 챙기다 보니 질문이 많아지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보통 가라판에 있는 예원이나 남대문에서 김밥 많이 포장해 가시더라고요. 아침 일찍 문 열어서 픽업하기 편해요!
저는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포장해 갔는데 물놀이하고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