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 날은 역시 쇼핑이죠! 가라판 시내에 있는 아이러브사이판과 조텐마트에 들러서 기념품을 싹 쓸어왔습니다. 지인들에게 가볍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 몇 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역시 노니 비누와 노니 차입니다.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해서 부모님과 친구들 선물용으로 샀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두 번째는 마카다미아 초콜릿과 바나나칩입니다. 특히 사바 바나나칩은 얇고 바삭해서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 봉지가 가벼워서 여러 개 사 오기 좋습니다. 아이러브사이판 매장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가격대가 아주 저렴하진 않으니, 대량으로 과자나 초콜릿을 사실 분들은 조텐마트를 이용하시는 게 경비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다들 즐거운 쇼핑 하세요!
아이러브사이판 아기자기한 소품들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요.
와,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네요! 사바 바나나칩 꼭 메모해 둘게요.
조텐마트가 확실히 가성비가 좋군요. 아이러브사이판은 구경만 하고 구매는 마트에서 해야겠어요.
노니 비누 부모님 선물로 사 왔었는데 진짜 좋아하셨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바나나칩 맥주 안주로 진짜 최고죠. 저도 갈 때 캐리어 하나 비워 가야겠네요.
쇼핑 꿀팁 감사합니다! 조텐마트랑 아이러브사이판 동선 짜서 하루에 다 돌려고요.
사바 바나나칩 진짜 쟁여와야 합니다! 먹다 보면 순삭이라 더 많이 안 사 온 걸 후회했어요.
마카다미아 초콜릿은 실패 없는 기념품이죠. 회사 동료들 선물로 돌리기 딱 좋습니다.
노니 차 맛은 어떤가요? 씁쓸한 편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