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남편이랑 둘이서 다녀온 3박 4일 사이판 여행 경비 정리해 드립니다. 쇼핑은 크게 안 했고 액티비티랑 먹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1. 항공권: 티웨이 평일 기준 인당 35만 원 (총 70만 원) 2. 숙소: 가라판 시내 가성비 호텔 1박 + 리조트 2박 (총 55만 원) 3. 액티비티: 마나가하섬 투어, 별빛투어, 그루토 스노클링 예약 (총 28만 원) 4. 식비 및 기타: 매끼 맛있는 거 먹고 간식창고 털어서 약 45만 원 쇼핑 제외하고 2인 기준 총 200만 원 안팎으로 다녀왔네요. 리조트 식사 포함 여부에 따라 식비는 더 줄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사이판 여행 계획 중인데 경비 정리해 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희도 쇼핑 안 좋아하는 커플인데 이 예산 그대로 따라가면 되겠어요.
가라판 시내 가성비 호텔은 어디로 잡으셨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별빛투어 정말 예뻤나요? 가보고 싶어서 고민 중이에요.
그루토 스노클링 무섭진 않으셨나요? 액티비티 구성이 알차네요.
꼼꼼한 경비 정리 감사해요. 사이판 항공권 가격이 요즘 괜찮네요.
저도 다음 달에 남편이랑 가는데 이 글 보면서 예산 짜야겠어요.
마나가하섬 투어는 정말 필수인가 보네요. 비용 정리 감사합니다!
숙소를 가성비랑 리조트 섞어서 잡으신 거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3박 4일에 200만 원이면 엄청 합리적으로 다녀오신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와, 2인 200만 원 선이면 진짜 알차게 잘 다녀오셨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식비가 적당하게 잘 나왔네요. 맛집 정보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