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 오면 생참치회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가라판 시내에 있는 유명한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냉동이 아니라 생참치라 그런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식감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라임 소주랑 같이 먹었는데 조합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음 날 점심에는 수제버거로 유명한 곳에 가서 타포차우 버거를 먹었습니다. 패티 두께가 엄청나고 육즙이 가득해서 하나만 먹어도 배가 엄청 불렀어요. 감자튀김도 바삭바삭하게 잘 튀겨져서 아주 만족스러운 한 끼였습니다. 가라판 시내가 생각보다 작아서 웬만한 맛집들은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혹시 다른 숨겨진 로컬 맛집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사이판 생참치는 한국에서 먹는 냉동 참치랑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또 가고 싶네요.
가라판 걸어 다니기 편해서 정말 좋죠. 로컬 맛집으로는 '모비딕'도 파스타 잘합니다!
와, 생참치회에 라임 소주 조합은 정말 진리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타포차우 버거 파는 곳 혹시 위치가 어디쯤인가요? 다음 주에 가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참치회에 라임 소주는 사이판 여행 필수 코스죠. 제대로 즐기고 오셨네요.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생참치회 식당 정보 알려주실 수 있나요?
타포차우 버거 패티 두께가 장난 아니던데 진짜 든든하셨겠어요.
버거 진짜 맛있어 보여요! 감자튀김 비주얼도 대박이네요.
저 버거집 이름이 혹시 '아이러브사이판' 근처에 있는 곳인가요? 가보고 싶네요.
가라판 시내에 있는 '긴파치' 꼬치구이도 야식으로 먹기 아주 좋습니다! 추천드려요.
가라판 시내 '천지'나 '예원' 같은 식당에서도 참치회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