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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사이판 마나가하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다 색깔이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그런데 섬 안에는 그늘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선베드 대여료가 꽤 비싼 편이라 당황했습니다.\n\n저희는 미리 호텔에서 아이스박스를 빌리고 개인 돗자리를 챙겨갔는데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물이랑 음료수, 간단한 간식거리를 아이스박스에 넣어 가니 하루 종일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마나가하섬 가실 분들은 돗자리와 얇은 긴팔 래시가드도 필수입니다. 햇빛이 정말 강해서 금방 탑니다.
마나가하섬 갈 때 돗자리는 정말 필수품이더라고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진짜 사이판 햇빛 장난 아니죠. 래시가드 안 입으면 바로 화상 입더라고요.
아이스박스 대여는 호텔에 미리 문의해봐야겠네요. 꿀팁 감사해요!
선베드 대여료가 그렇게 비싼 줄 몰랐어요. 돗자리 꼭 챙겨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