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길이 단순하고 차가 많지 않아서 초보 운전자도 운전하기 정말 편한 곳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오픈카를 하루 렌트해서 북부 투어를 다녀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드라이브 코스로 최고였습니다.\n\n먼저 만세절벽에 들렀는데 푸른 바다와 탁 트인 전망이 정말 웅장하더라고요. 역사적인 아픔이 있는 곳이라 마음이 조금 숙연해지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동한 새섬 전망대에서는 기기묘묘한 바위섬과 파도가 부딪히는 모습이 아주 멋졌습니다.\n\n다만 북부 쪽은 가로등이 많이 없어서 해가 지기 전에 내려오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주요 관광지 주차장에 차를 세워둘 때는 차 안에 귀중품을 절대 두고 내리지 마세요! 유리창을 깨고 훔쳐가는 도난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고 합니다.
저도 사이판에서 오픈카 렌트했었는데 날씨 좋은 날 달리면 기분 최고예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사이판은 진짜 운전하기 편하죠! 저도 초보인데 무리 없이 다녀왔어요.
귀중품 도난 경고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렌트카 이용할 때 꼭 주의해야겠어요.
유리창 깨고 훔쳐가는 도난 사고가 있다니 조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섬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색깔은 진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또 가고 싶어지네요.
오픈카 타고 달리는 북부 드라이브는 정말 낭만 그 자체네요. 사진 너무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새섬에서 인생 사진 건졌어요. 사이판은 사랑입니다.
가로등이 없다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해 지기 전에 꼭 복귀하는 일정으로 짜야겠어요.
오픈카 렌트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 드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드라이브 코스로 북부만한 곳이 없죠. 꼼꼼하고 유익한 후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해요.
만세절벽이랑 새섬은 필수 코스죠.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만세절벽의 아픈 역사에 대해 생각하면 마음이 경건해지죠. 경치는 정말 멋진데 말이에요.
노을 질 때쯤 내려오면 딱 맞겠네요. 안전 운전 팁 감사합니다!
초보 운전이라 걱정했는데 길이 단순하다니 용기 내서 렌트해 봐야겠습니다.
사이판은 차가 별로 없고 한적해서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환경인 것 같아요.
북부 투어 갈 때 주차 조심하라는 글 많이 봤는데 역시 귀중품은 몸에 지니고 내려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