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사이판의 보석이라는 마나가하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맑아서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빛 그 자체였어요.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 정도 들어가는데, 배 안에서 보는 풍경부터가 예술이더라고요.\n\n마나가하섬 가실 때 돗자리랑 아이스박스는 꼭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섬 안에서 빌리면 비용이 꽤 들거든요.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는 개인 장비가 있다면 가져가시는 게 위생적이고 돈도 아낄 수 있습니다. 물고기가 정말 많아서 얕은 곳에서도 스노클링하기 너무 좋았어요.\n\n섬 안에 매점이 있긴 하지만 메뉴가 한정적이고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라 가라판 시내에서 간단한 도시락이나 샌드위치를 포장해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쓰레기는 꼭 다시 수거해 오는 매너 다들 아시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도시락 싸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노클링 장비 대여는 찝찝했는데 개인 장비 꼭 챙겨갈게요.
마나가하섬 진짜 바다 색깔 예술이죠! 돗자리 꿀팁 감사합니다.
배 타고 15분밖에 안 걸리는군요. 멀미 심한 편인데 다행이에요.
진짜 마나가하섬 안 가면 사이판 간 의미가 없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가라판 시내에서 어떤 도시락 포장해 가셨는지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쓰레기 되가져오기 매너 아주 멋지십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길 바래요.
아이스박스 대여비가 은근 비싸더라고요. 꿀팁 적어갑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레네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얕은 곳에서도 물고기가 잘 보인다니 아이들이랑 가기 딱 좋겠어요.
다음 주에 사이판 가는데 이 글 보고 준비물 리스트 다시 점검했어요.
샌드위치 사 가라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매점 맛없다는 소릴 들어서요.
마나가하섬은 진짜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것 같아요.
돗자리 부피 차지해서 고민했는데 무조건 챙겨야겠네요.
바다에서 찍은 사진도 보고 싶어요! 날씨 요정이 도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