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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가면 꼭 해야 하는 북부 투어 코스 중 인생 사진 건질 수 있는 스팟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가이드 투어로 가도 좋고 렌트카로 가볍게 다녀오기에도 정말 좋은 코스예요. 첫 번째는 새섬(Bird Island) 전망대입니다. 오전 9시쯤 가시면 바다색이 가장 예쁘게 나오고, 섬 모양이 한눈에 들어와서 배경으로 사진 찍기 정말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니 모자 날아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두 번째는 만세절벽입니다. 낮에도 탁 트인 파란 바다가 멋지지만, 밤에 별빛 투어로 가면 은하수가 쏟아지는 장관을 볼 수 있어요. 돗자리 펴고 누워서 밤하늘 바라보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들 꼭 가보세요!
만세절벽 별빛 투어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밤하늘 보던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렌트카로 직접 운전해서 가기에도 길 찾기 어렵지 않은가요? 초보 운전이라 걱정되네요.
새섬 오전 9시 꿀팁이네요! 다음 주에 사이판 가는데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새섬 전망대 바람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머리 다 날리니까 사진 찍을 때 조심하셔야 해요!
북부 투어 반나절이면 충분히 다 둘러볼 수 있나요? 코스 짜는 중인데 고민되네요.
우와, 만세절벽에서 은하수를 볼 수 있다니 너무 로맨틱하네요. 이번 휴가지는 사이판으로 정했습니다.
가이드 투어로 다녀왔었는데 설명도 듣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