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의 꽃은 역시 마나가하섬이죠! 어제 다녀왔는데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가시기 전에 준비물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필수 팁 남겨드려요. 우선 돗자리는 무조건 챙기세요! 섬 안에서 선베드 빌리는 비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나무 그늘 밑에 돗자리 펴놓고 누워 있으면 바람도 솔솔 불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요.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는 대여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미리 사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위생적이기도 하고 가격 면에서도 훨씬 이득이에요. 마지막으로 섬 내에 매점이 있긴 하지만 먹을거리가 한정적이고 비싼 편이라 가라판 시내에서 샌드위치나 도시락, 그리고 시원한 물을 아이스백에 담아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쓰레기는 꼭 다시 수거해 오는 매너 다들 아시죠? 즐거운 물놀이 하세요!
마나가하섬 갈 때 돗자리는 정말 필수예요! 그늘 밑에 누워만 있어도 힐링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돗자리랑 스노클링 장비 꼭 챙겨야겠네요.
진짜 마나가하섬 바다 색깔은 잊지 못해요. 장비 대여는 찝찝하니 개인 장비가 최고죠.
저희는 도시락 안 싸갔다가 매점에서 대충 때웠는데 후회했어요. 꼭 먹을 거 챙겨가세요!
꿀팁 감사합니다! 아이스백도 다이소에서 저렴한 거 하나 사서 가야겠어요.
섬 안에서 파는 건 다 비싸더라고요. 가라판 마트에서 미리 장 봐서 들어가는 거 추천합니다.
돗자리 없으면 모래바닥에 앉아야 해서 엄청 불편해요. 글쓴이님 말씀대로 꼭 챙기세요!
마나가하섬은 정말 사이판 여행의 필수 코스죠. 덕분에 준비물 리스트 잘 정리하고 갑니다.
스노클링 장비 한국에서 미리 사 가길 잘했다고 생각한 1인입니다. 위생상으로도 그게 훨씬 나아요.
혹시 아동용 구명조끼도 한국에서 가져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현지 대여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쓰레기 되가져오기는 진짜 기본 매너죠! 멋진 여행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라판 시내에 있는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포장해 가니까 딱 좋더라고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