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3일 동안 렌트카 빌려서 남부 투어랑 북부 투어 다녀왔습니다. 도로가 한산해서 운전하기는 정말 쉬운 편인데요, 딱 하나 정말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어요. 바로 도로에 있는 'STOP' 표지판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행하면서 대충 지나가는 경우가 많지만, 사이판에서는 무조건 바퀴가 완전히 멈추도록 3초 이상 섰다가 가셔야 합니다. 경찰들이 숨어서 단속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저도 단속하는 경찰을 두 번이나 봤어요. 벌금이 꽤 세다고 하니 괜히 여행 기분 망치지 마시고, STOP 표지판 보이면 일단 무조건 멈추는 습관 들여서 안전 운전하세요! 그 외에는 내비게이션도 구글 맵으로 충분하고 길 찾기도 아주 쉽습니다.
맞아요, 괌이나 사이판은 'STOP' 표지판 단속 진짜 엄격하더라고요. 저도 현지에서 운전할 때 엄청 신경 썼어요.
벌금도 벌금이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멈춰야겠어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이판 렌트카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무조건 3초 정지 기억해야겠네요.
미국령은 스톱 사인 단속이 정말 칼 같죠. 아까운 벌금 내지 말고 무조건 정지합시다!
구글 맵만 있으면 길 찾기 쉽다니 다행이네요. 단속만 조심하면 운전하기 참 좋은 곳 같아요.
다음 달에 사이판 가족 여행 가서 렌트하는데 꼭 기억할게요. 남편한테도 이 글 보여줘야겠어요.
사이판은 양보 운전도 잘해주고 운전 매너가 다들 좋아서 스톱 사인만 잘 지키면 문제없더라고요.
한국처럼 슬금슬금 가다가는 큰일 납니다. 완전히 정차하는 게 핵심이에요!
진짜 한국 마인드로 대충 서행하다가는 바로 경찰 만납니다. 무조건 바퀴가 완전히 멈추는 게 포인트예요.
와, 경찰들이 숨어서 단속하기도 하는군요. 유용한 실전 팁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이판 도로 한적해서 방심하기 쉬운데 이런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렌트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저 저번에 사이판 갔을 때 경찰한테 딱 걸릴 뻔했어요. 다행히 멈추긴 했는데 가슴이 철렁했네요.
3초 동안 마음속으로 숫자 세고 출발하는 게 제일 안전하더라고요. 다들 조심해서 운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