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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이판 도착해서 첫 끼로 가라판 시내에 있는 참치회 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사이판 오면 생참치회는 꼭 먹어야 한대서 기대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네요!\n\n냉동이 아니라서 그런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이 예술이었습니다. 여기에 생라임을 직접 짜서 타 마시는 라임 소주까지 곁들이니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어요.\n\n한국에서 먹는 참치랑은 차원이 다른 신선함이었습니다. 가라판 가시는 분들은 첫날 저녁으로 꼭 드셔보세요. 매장 이름은 규정상 언급 안 하지만 시내 유명한 곳 몇 군데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사이판 생참치는 진짜 냉동이랑 비교 불가예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꼭 먹어야겠어요.
가라판 참치집 유명한 곳 몇 군데 있죠! 생라임 소주는 진짜 무한으로 들어갑니다.
와, 생참치회에 라임 소주 조합은 정말 치트키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혹시 초장도 따로 챙겨가야 하나요? 아니면 매장에 준비되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