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 마지막 날 기념품과 쇼핑을 위해 가라판 시내를 돌았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쇼핑 스팟인 '아이러브사이판'과 '조텐마트' 두 곳을 비교해 드릴게요. 우선 아이러브사이판은 아기자기한 기념품이 정말 많습니다. 사이판 로고가 그려진 티셔츠, 에코백, 마그넷, 열쇠고리 등 선물용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매장 내부가 아주 넓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구경하기 쾌적합니다. 반면에 조텐마트는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대형 마트 느낌입니다. 식료품이나 간식거리를 사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추천하는 쇼핑 아이템으로는 '마카다미아 초콜릿', '바나나보트 선크림 SPF 110', 그리고 '노니 비누'가 있습니다. 특히 선크림은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차단 지수가 높아서 사이판의 강렬한 햇빛을 막아주기에 좋습니다. 노니 비누는 지인들에게 가볍게 돌리기 좋아서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두 곳이 서로 가까이 있으니 둘 다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러브사이판 포토존에서 사진 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은근히 사진 잘 나옵니다.
노니 비누가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친구들이 받고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사이판 쇼핑 정보 찾고 있었는데 딱 필요한 내용들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선크림은 한국에서 가져가지 말고 조텐마트에서 바로 사서 쓰는 게 이득인 것 같아요.
두 곳이 가까워서 도보로 한 번에 둘러보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동선 짜기 좋습니다.
노니 비누 세트로 사면 할인해 주기도 하더라고요. 대량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이러브사이판 매장 진짜 넓고 아기자기해서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바나나보트 선크림 진짜 강력해서 물놀이할 때 필수템입니다. 꼭 사세요!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쇼핑 리스트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조텐마트에서 파는 마카다미아 초콜릿은 선물용으로 돌리기 딱 좋습니다. 저도 엄청 사 왔어요.
바나나보트 선크림 SPF 110짜리는 필수죠. 사이판 햇빛이 워낙 강해서 유용하게 잘 썼어요.
아이러브사이판에서 산 에코백 아직도 데일리로 잘 쓰고 있어요. 은근히 튼튼합니다.
조텐마트에 현지 과자나 컵라면 종류도 많아서 야식거리 사러 가기에도 좋습니다.
가라판 시내 돌 때 이 두 군데만 가도 쇼핑은 거의 다 해결되는 것 같아요.
저는 조텐마트에서 파는 바나나칩도 맛있더라고요. 맥주 안주로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