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 먹은 음식 중에 단연 1등은 생참치회였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냉동 참치와는 차원이 다른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더라고요. 냉동하지 않은 생참치라 그런지 입에 넣자마자 살살 녹았습니다. 저희는 가라판에 있는 유명한 한인 식당에서 먹었는데, 참치회에 라임 소주 조합으로 먹으니까 끝도 없이 들어가더라고요. 같이 나오는 서더리 매운탕도 얼큰해서 한국인 입맛에 딱이었습니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매일 밤 야식으로 포장해다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사이판 가시는 분들은 다른 건 몰라도 생참치회는 꼭 한 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당일 조업 상황에 따라 참치가 없는 날도 있다고 하니 미리 전화해보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와, 사이판 생참치 진짜 맛있죠! 저도 인생 참치 여기서 만났습니다.
라임 소주에 생참치회 조합은 못 참죠. 사진 보니까 당장 사이판 가고 싶네요.
가라판에 있는 그 식당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진짜 냉동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입에서 사르르 녹는 그 맛이 아직도 생각나요.
사이판 여행 버킷리스트에 생참치회 바로 저장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매운탕까지 나온다니 한국인 야식 메뉴로 이만한 게 없겠네요.
저희는 솔드아웃이라 못 먹고 왔는데 너무 아쉬워요. 가기 전에 꼭 전화해봐야겠네요.
생참치 가격대도 괜찮다니 부담 없이 먹기 좋겠어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사이판 가면 무조건 1일 1참치 해야겠네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라임 소주는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회가 끝도 없이 들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