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가는 3박 4일 일정인데, 북부 투어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두 가지 다 장단점을 비교해 보고 결정했습니다. 혹시 고민 중이신 분들 참고해 보세요.\n\n우선 렌트카는 자유도가 정말 높다는 게 장점입니다. 만세절벽이나 자살절벽, 새섬 전망대 등 가고 싶은 곳에서 원하는 만큼 머무를 수 있어요. 도로가 단순해서 운전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역사적인 배경이나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없고, 운전자가 코스를 계속 신경 써야 해서 피로할 수 있습니다.\n\n반면 가이드 투어는 시원한 차량으로 편하게 이동하면서 사이판의 아픈 역사나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주요 포토존에서 사진도 아주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비용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면 부모님이나 아이 동반 시에는 가이드 투어를, 커플이나 젊은 친구들끼리의 여행이라면 렌트카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희도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가이드 투어로 예약해야겠네요.
렌트카로 가면 우리끼리 조용히 풍경 즐길 수 있어서 그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죠.
부모님 효도 관광에는 역시 돈 조금 더 쓰더라도 가이드 투어가 진리인 것 같아요.
만세절벽은 낮에 가도 좋은데 밤에 별 보러 갈 때도 렌트카 있으면 편하긴 해요.
사이판은 도로가 한산해서 운전하기 진짜 편하긴 해요. 젊은 분들은 렌트카 강력 추천합니다.
가이드분이 역사 설명해 주시는 게 생각보다 되게 유익하고 재밌더라고요. 부모님들 취향 저격이에요.
사진 열정적으로 찍어주신다는 말에 백번 공감합니다. 덕분에 인생샷 많이 건졌어요!
부모님 모시고 갈 때는 확실히 가이드 투어가 마음 편하더라고요. 운전 신경 안 써도 돼서 좋은 것 같아요.
혹시 이용하셨던 가이드 투어 업체 정보 좀 쪽지로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가이드 투어 하면 역사적인 배경을 알 수 있어서 여행이 훨씬 풍성해지는 느낌이에요.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가이드 투어 했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이동할 때 에어컨 빵빵해서 너무 좋았어요.
두 가지 장단점을 딱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고민 해결하고 갑니다!
3박 4일 일정이면 체력 안배가 중요한데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