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마나가하섬에 다녀왔는데 정말 바다 색이 예술이더라고요. 날씨가 좋아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왔습니다.\n\n가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꿀팁을 드리자면, 돗자리랑 스노클링 장비는 미리 한국에서 챙겨오시거나 시내 마트에서 사서 가시는 걸 추천해요. 섬 안에서 대여하려면 비용이 꽤 들거든요. 그리고 섬 내부 식당은 가격 대비 맛이 그냥 그래서 가라판 시내에서 도시락이나 무스비를 포장해서 들어가는 게 훨씬 좋습니다.\n\n돌아오는 배 시간 잘 확인하시고 넉넉하게 놀다 오세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가라판 시내 마트에서 돗자리랑 아쿠아슈즈 쉽게 구할 수 있나요?
마나가하섬 바다색은 진짜 봐도 봐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마나가하섬에서 스노클링 할 때 물고기 많이 보셨나요? 벌써 설레네요.
저도 다음 주에 가는데 스노클링 장비 캐리어에 꼭 챙겨 가야겠어요.
인생샷 건지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날씨 요정이 도우셨나 봐요.
배 시간 늦으면 곤란하니 무조건 시간 맞춰서 미리 대기하는 게 좋아요.
돗자리랑 스노클링 장비 메모해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역시 섬 안 식당은 비싸기만 하고 별로죠. 가라판에서 포장해 가는 게 답입니다.
섬 안에서 대여하는 거 진짜 비싸더라고요. 미리 사 가시는 거 진짜 추천합니다.
짐이 좀 많아져도 미리 한국에서 챙겨가는 게 돈 아끼는 지름길인 것 같아요.
사이판 여행 계획 중인데 마나가하섬은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와, 진짜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도시락 꼭 싸가야겠어요.
가라판 시내에 맛있는 무스비 집 어디가 좋은가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저번에 갈 때 아이가 있어서 도시락 싸갔는데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가족 여행으로 사이판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