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받아서 남부 투어 다녀왔는데 길도 한산하고 운전하기 정말 쉬웠습니다. 초보 운전자분들도 걱정 없이 렌트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오전에 출발해서 딱 반나절 코스로 돌았습니다.\n\n코스는 가라판 출발 -> 래더 비치 -> 오비안 비치 -> 제프리스 파이럿츠 코브에서 점심 -> 산타 루르데스 성당 순으로 돌았는데 이동 시간이 길지 않아서 딱 좋았습니다. 특히 래더 비치는 동굴 같은 절벽 아래 그늘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 정말 예뻤어요.\n\n날씨가 많이 더우니 차 안에 생수 여유 있게 실어두시고, 중간중간 내려서 구경할 때 모자 꼭 쓰세요. 남부 투어는 패키지보다 렌트카로 여유롭게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저장해둡니다! 감사해요.
초보 운전이라 걱정했는데 길이 한산하다니 용기가 나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생수 여유 있게 챙기라는 꿀팁 감사합니다. 진짜 더울 땐 물이 필수죠!
오비안 비치는 사람 없고 조용해서 물멍 때리기 너무 좋더라고요.
래더 비치 동굴 절벽 사진 정말 잘 나오죠! 저도 거기서 인생샷 건졌어요.
산타 루르데스 성당도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죠.
렌트카 수령하고 바로 출발하기에 딱 좋은 오전 코스네요.
남부 투어 고민 중이었는데 코스 동선이 정말 알차고 좋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사이판은 운전하기 진짜 편하죠. 저도 초보인데 렌트 도전해봐야겠어요.
반나절 코스라니 일정 짜기 딱 좋은 정보네요. 제프리스 코브 버거도 맛있었나요?
패키지 안 하고 렌트카로 여유롭게 다니는 게 역시 최고인 것 같아요.
사이판 남부는 북부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꼭 가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