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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그로토 스노클링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정말 환상적인 파란빛의 물속 세상을 보고 왔어요. 동굴 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물에 반사되어 반짝이는데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안전요원분들이 계속 케어해주셔서 수영을 전혀 못 하는 저도 무서움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파도가 조금 있는 편이라 물에 들어갈 때랑 나올 때 조심해야 하지만 가이드분들이 손 잡아주시고 다 도와주십니다. 사이판에 가신다면 그로토 투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와, 그로토 파란 물빛은 진짜 사진으로 봐도 대박인데 실제로 보면 더 멋지겠네요!
우와, 동굴 속으로 들어오는 햇빛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로맨틱하고 멋지네요.
물에 들어갈 때 계단이 좀 미끄럽고 가파르던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셨네요. 정말 인생 샷 건지셨을 듯합니다!
수영 못해서 걱정했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예약해야겠어요!
사이판 가면서 그로토 안 가면 정말 손해죠! 후기 보니까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지네요.
그로토는 진짜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죠! 저도 다녀왔는데 아직도 그 파란빛이 잊혀지질 않아요.
가이드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안전하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저도 대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혹시 가이드 투어 어디서 예약하셨는지 정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