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사이판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마나가하섬은 정말 사이판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맑고 예쁘더라고요. 가시기 전에 몇 가지 챙기면 좋은 팁들을 적어봅니다. 먼저 돗자리는 정말 필수입니다. 섬 안에서 선베드를 대여할 수도 있지만 가격이 꽤 비싸고 자리가 없을 때도 많아요. 모래사장이 정말 뜨겁기 때문에 돗자리 하나 챙겨가시면 나무 그늘 아래 누워 쉬기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는 한국에서 미리 개인용으로 구매해 가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대여용은 위생상 찜찜하기도 하고, 내 얼굴에 딱 맞는 걸 쓰는 게 물도 안 들어오고 편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섬 안의 매점은 메뉴가 한정적이고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가라판 시내 마트나 도시락 전문점에서 미리 무스비나 샌드위치, 그리고 시원한 음료수를 아이스백에 담아 가시면 점심 해결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쓰레기는 꼭 다시 챙겨오는 매너도 잊지 마세요!
마나가하섬 물빛이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돗자리 꿀팁은 진짜 유용하네요!
도시락 싸가는 꿀팁 진짜 유용하네요. 매점 음식 맛없고 비싸다는 얘기 들었는데 미리 사가야겠어요.
섬에 쓰레기통이 없어서 쓰레기 되가져오는 건 정말 기본 매너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가라판에서 무스비 꼭 사서 들어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스노클링 장비는 확실히 개인용이 편하고 위생적이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나가하섬 갈 때 돗자리 진짜 필수예요! 나무 그늘 밑에 깔고 누워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혹시 아이스백은 한국에서 챙겨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