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라는 그로토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물을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조금 겁먹을 수 있지만, 가이드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고 왔어요.\n\n동굴 안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가파르고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합니다. 물에 들어가는 순간 파란빛의 신비로운 수중 풍경이 펼쳐지는데, 정말 감탄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스노클링만으로도 깊은 바닷속까지 투명하게 다 보입니다.\n\n다만 파도가 센 날에는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요원 통제에 잘 따라야 해요. 그리고 가이드분들이 고프로로 사진이랑 영상 엄청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니까 포즈 연습 해가시면 좋습니다. 물놀이 끝나면 체력 소모가 엄청나니 든든하게 먹을 것 준비해 두세요.
계단이 많이 미끄러운가요? 아이랑 같이 가도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물을 좀 무서워하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가이드분들이 잘 도와주신다니 용기가 나네요.
수영 못하는 맥주병인데 구명조끼 입으면 스노클링 진행하는 데 문제없겠죠?
고프로 사진 촬영도 포함되어 있나 보네요. 포즈 미리 구상해서 가야겠습니다.
파도가 셀 때는 입장이 아예 통제되기도 하나요?
체력 소모가 엄청나다니 전날 잠 푹 자고 컨디션 조절 잘해서 가야겠어요.
가파른 계단 조심하라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아쿠아슈즈 필수겠어요.
투어 업체 정보 혹시 쪽지로 공유받을 수 있을까요? 가이드가 친절한 곳으로 가고 싶네요.
역시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답네요. 솔직한 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로토는 사이판 여행 필수 코스죠! 저도 사진 정말 마음에 들게 나와서 인생샷 건졌어요.
그로토 파란 동굴 속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에요. 저도 강력 추천합니다!
와, 그로토 파란빛은 진짜 사진으로만 봐도 대박이던데 실제로 보면 감동이 엄청나겠어요!
물놀이 후에 먹는 컵라면이 그렇게 맛있다던데, 간식 든든하게 챙겨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