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코스를 꼽으라면 단연 북부 투어와 별빛 투어입니다. 하루 만에 두 가지를 다 하는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대만족이었어요. 낮에는 만세절벽, 자살절벽, 새섬을 돌며 멋진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가이드분이 역사적인 배경도 설명해 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탁 트인 태평양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밤 별빛 투어! 돗자리에 누워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정말 은하수가 쏟아질 것처럼 별이 많았어요. 가이드분이 인생샷도 남겨주셔서 프사 건졌습니다. 바람이 불면 밤에는 꽤 쌀쌀하니까 얇은 겉옷이나 담요 꼭 챙겨가세요!
낮에는 더운데 밤에는 쌀쌀하군요. 담요 정보 정말 유용합니다!
사진 보니까 당장 사이판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은하수가 쏟아질 것 같다는 표현이 너무 낭만적이에요. 인생샷 부럽습니다!
역사적 배경까지 들을 수 있는 투어라니 더 가치 있는 시간이었겠어요.
밤에 누워서 별 보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가이드분이 사진도 잘 찍어주신다니 든든하네요. 혼자 가도 문제없겠어요.
돗자리에 누워서 보는 밤하늘이라니 로맨틱함 그 자체네요.
얇은 겉옷 챙겨가라는 꿀팁 감사해요! 꼭 챙겨가야겠어요.
와, 별빛 투어 사진 정말 예술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새섬이랑 만세절벽 뷰는 정말 봐도 봐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저도 이 패키지 예약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니까 바로 결제해야겠네요.
낮이랑 밤을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는 패키지라니 효율적이고 좋네요.
가이드분이 역사 설명까지 해주시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사이판 가면 별빛 투어는 무조건 필수 코스라고 하던데 진짜군요.
사이판 북부 투어 코스가 알차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