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사이판 여행 다녀온 여행러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마나가하섬 투어 가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소소한 꿀팁 남겨요. 첫째로, 돗자리랑 아이스백은 꼭 한국에서 챙겨가시거나 가라판 마트에서 미리 사서 들어가세요. 섬 안에서 대여하면 비용이 꽤 비쌉니다.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도 개인 장비 쓰는 게 훨씬 위생적이고 편해요. 둘째로, 섬에 들어갈 때 내는 환경세 10달러는 현금으로만 받으니 달러 현금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양산이나 모자, 선크림은 필수 중의 필수예요. 그늘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금방 피부가 타더라고요. 다들 준비 잘하셔서 즐거운 물놀이 하세요!
꿀팁 가득한 정성스러운 글 감사합니다. 사이판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환경세 현금만 가능한 줄 몰랐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사이판 여행 첫날에 마나가하섬 가려는데 오전 타임이 확실히 덜 더울까요? 팁 감사합니다!
섬 안에 그늘이 진짜 없나요? 양산이랑 선크림 꼼꼼히 챙겨야겠네요.
마나가하섬 바다 정말 예쁘죠? 글 보니까 작년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환경세 10달러 메모해둡니다. 달러 환전할 때 10달러짜리 몇 장 꼭 챙겨야겠어요.
마나가하섬 가려고 계획 중인데 돗자리랑 아이스백 정보 진짜 꿀팁이네요! 꼭 챙겨가야겠어요.
안 그래도 마나가하섬 투어 예약해뒀는데 딱 필요한 정보글이네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이스백은 생각 못 했는데 얼음물 담아가면 정말 유용하겠어요. 좋은 생각입니다!
개인 스노클링 장비 챙기는 게 역시 위생적이고 마음 편하겠네요. 덕분에 짐 쌀 때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글 캡처해두고 참고할게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선크림 필수라는 말 백번 공감합니다. 지난번에 방심했다가 온몸이 다 타서 고생했어요.
돗자리는 다이소에서 저렴한 거 사서 쓰고 버리고 오는 게 편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라판 마트에서 미리 사가는 게 훨씬 이득이겠군요. 현지 물가 비싼데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