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여행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마나가하섬에 다녀왔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정말 환상적이었는데요, 가시기 전에 꼭 챙겨가면 좋을 준비물들 정리해 드립니다. 첫 번째로 돗자리나 비치타월은 필수입니다. 섬 안에서 선베드를 대여할 수도 있지만 가격이 꽤 비싸고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서 돗자리가 있으면 아주 유용해요. 그리고 스노클링 장비와 아쿠아슈즈는 무조건 챙기세요. 산호초가 많아서 맨발로 들어갔다가는 다치기 쉽습니다. 두 번째로는 간단한 간식과 생수입니다. 섬 내에 매점이 있긴 하지만 메뉴가 한정적이고 가격도 비싼 편이에요. 저희는 호텔 근처 마트에서 무스비랑 음료수를 미리 사 갔는데 물놀이하고 먹으니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쓰레기는 꼭 다시 가져오는 매너 아시죠?
마나가하섬 갈 때 돗자리는 진짜 필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가는데 아쿠아슈즈 두꺼운 걸로 준비해야겠어요.
섬 안 매점은 너무 비싸서 미리 사 가길 잘하신 것 같아요.
무스비 사가는 거 완전 공감해요. 물놀이하고 먹으면 진짜 맛있죠.
아쿠아슈즈 안 챙겼다가 발 다칠 뻔했어요. 꼭 챙기세요!
다음 달에 사이판 가는데 가방에 돗자리부터 챙겨 넣어야겠네요.
스노클링 장비 개인용으로 가져가는 게 위생적이고 좋더라고요.
쓰레기 되가져오기 매너까지 완벽한 후기네요. 잘 읽었습니다!
선베드 대여료가 생각보다 비싸서 저도 돗자리 유용하게 썼어요.
혹시 돗자리 큰 거 가져가셨나요? 짐이 될까 봐 걱정이네요.
마나가하 바다 진짜 예쁘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무스비 말고 다른 추천할 만한 간식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