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사이판으로 가족 여행을 갑니다. 숙소는 하얏트 리젠시로 잡았고, 주로 가라판 시내 쪽에서 식사를 해결할 것 같은데요. 부모님이 한식을 좋아하시긴 하지만 현지 느낌 나는 맛있는 음식도 드셔보게 하고 싶어요. 너무 자극적이거나 느끼하지 않으면서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가라판 맛집이 있을까요? 참치 회가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부모님 모시고 갈 만한 깨끗한 참치 횟집이나 현지식 맛집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환갑 여행 축하드립니다! 하얏트 바로 근처에 맛집들이 모여 있어서 이동하시기 편할 거예요.
하얏트 근처면 '천지'나 '예원' 같은 한식당이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습니다. 참치회도 엄청 신선하고 맛있어요!
생참치회는 사이판에서 꼭 먹어야 하는 별미죠. '남대문'이나 '천지' 가시면 한국식 찌개랑 같이 먹을 수 있어서 부모님 식사로 완벽합니다.
부모님 환갑 여행이시라면 '남대문' 추천드려요. 생참치회가 입에서 살살 녹고 매운탕도 개운해서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실 거예요.
현지식 맛집으로는 '로코 & 타코' 추천해 드립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멕시칸 요리라 부모님도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현지식 느낌 내면서 자극적이지 않은 곳 찾으시면 '긴파치' 꼬치구이 어떠신가요? 야외 분위기도 좋고 가볍게 맥주 한잔하기 좋습니다.
가라판 시내에 있는 '모비딕'도 괜찮습니다. 해산물 요리랑 스테이크 파는데 분위기도 깔끔하고 부모님 입맛에도 잘 맞을 거예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면 무조건 '남대문' 생참치회 추천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한식 메뉴가 잘 나와서 실패 없어요.
현지 느낌 나는 양식당으로는 '컨트리 하우스' 추천드려요. 서부 영화 분위기라 부모님께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하얏트에 묵으시면 '미야코' 일식 뷔페 꼭 가보세요. 점심 뷔페 퀄리티가 아주 훌륭해서 부모님 대접하기 좋습니다.
참치회는 '천지'가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요. 라임 소주랑 같이 드시면 부모님도 대만족하실 겁니다!
가라판 시내에 있는 '셜리스'도 무난하게 아침이나 점심 해결하기 좋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요.
부모님 입맛이 걱정되신다면 한식과 참치회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예원'을 강력 추천합니다. 밑반찬도 아주 정갈하게 잘 나와요.
부모님이 고기 좋아하시면 '청기와' 갈비도 맛있습니다. 깔끔하고 서비스가 좋아서 가족 모임으로 많이 가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