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 한 명과 함께 다녀온 4박 5일 사이판 일정입니다. 아이 체력을 고려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고 여유롭게 힐링하는 코스로 짰는데, 만족도가 아주 높아서 공유해 드립니다.\n\n1일 차에는 오후 늦게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후 가라판 시내 가볍게 산책하고 마트에서 간식거리를 샀습니다. 2일 차 오전에는 대망의 마나가하섬에 들어가서 모래놀이와 스노클링을 즐겼고, 오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습니다. 3일 차에는 렌트카를 받아 북부 투어를 가볍게 돌고 저녁에는 선셋 크루즈를 탔는데 아이가 배 타는 걸 정말 좋아하더라고요.\n\n4일 차는 하루 종일 리조트 내 워터파크에서만 놀았습니다. 마지막 5일 차에는 체크아웃 후 기념품 샵에서 초콜릿이랑 영양제 몇 개 사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시는 분들은 이 일정 참고하셔서 무리하지 않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해요!
렌트카 북부 투어할 때 운전하기 어렵지 않으셨나요? 길 찾기 쉬운지 궁금합니다.
가라판 시내 마트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 궁금해요. 조텐마트 가셨나요?
4박 5일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겠어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와, 일정 정말 알차고 여유롭네요! 저희도 아이랑 가는데 참고할게요.
초등 아이랑 가기에 정말 딱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저장해 둡니다!
리조트 워터파크 하루 종일 노는 일정 아주 좋네요. 아이들 체력 빼기 최고죠!
선셋 크루즈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하셨나요?
아이 맞춤형 힐링 일정이네요. 저희도 다음 달에 가는데 이렇게 짜야겠어요.
마나가하섬은 정말 필수죠. 아이가 모래놀이 좋아했다니 다행이에요.
선셋 크루즈 아이가 무서워하진 않았나요? 저희 아이도 배 타는 거 좋아해서 고민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