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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이판 여행 다녀오면서 마나가하 섬은 이틀 연속으로 들어갔다 왔어요. 정말 바다 색깔이 예술이더라구요! 물고기도 엄청 많아서 스노클링 원없이 하고 왔습니다. 가실 때 꿀팁을 드리자면, 섬 안에서 선베드랑 파라솔 대여료가 생각보다 비싸요. 돗자리 하나 챙겨가서 나무 그늘 밑에 깔고 쉬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이스백에 얼음물이랑 간단한 간식, 음료수 꼭 채워가세요. 물놀이하다 보면 금방 배고파지는데 섬 안 매점은 메뉴도 별로 없고 비쌉니다. 참고로 환경세 10달러는 현금으로만 받으니까 달러 꼭 챙겨가시고요! 구명조끼랑 스노클 장비는 한국에서 미리 사 가시는 게 위생적으로도 좋고 돈도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
마나가하 섬 가려고 준비 중인데 정말 꿀팁이네요! 돗자리 꼭 챙겨야겠어요.
환경세 현금만 되는 건 몰랐는데 큰일 날 뻔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스백 진짜 필수예요. 물놀이하고 먹는 시원한 음료수가 최고죠.
저도 저번에 돗자리 요긴하게 쓰고 왔어요. 나무 그늘 명당이 은근 많더라고요.
매점 음식 맛없고 비싸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간식 꼭 싸가세요!
장비 대여료 아껴서 맛있는 거 사 먹는 게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