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혼자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게 된 직장인입니다.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일정을 짜봤는데 너무 빡빡한지, 아니면 수정할 부분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일차: 창이공항 도착 -> 호텔 체크인(차이나타운) -> 머라이언 파크 야경 감상 -> 라우파삿 사테거리 2일차: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 -> 센토사섬 루지 -> 실로소 비치 -> 비보시티 저녁식사 3일차: 보타닉 가든 -> 아랍 스트리트 & 하지레인 -> 가든스 바이 더 베이(돔 관람 및 슈퍼트리 쇼) ->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 4일차: 쥬얼 창이 관람 -> 기념품 쇼핑 -> 한국 귀국 특히 2일차에 유니버셜 갔다가 루지까지 타는 게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걱정되네요. 가든스 바이 더 베이도 반나절이면 다 볼 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2일차 유니버셜 갔다가 루지까지 타시면 밤에 정말 피곤하실 것 같아요. 유니버셜을 조금 일찍 마무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오후 3~4시쯤 가셔서 돔 보시고 저녁에 슈퍼트리 쇼까지 연달아 보시면 반나절로 충분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혼자 여행 축하드려요! 싱가포르는 치안이 워낙 좋아서 여자 혼자 다니기 정말 안전하고 좋습니다.
3일차 일정이 조금 빡빡해 보이는데 보타닉 가든은 아침 일찍 가시는 게 덜 덥고 좋습니다.
센토사에서 루지 타고 실로소 비치 들렀다 비보시티 나오는 동선은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2일차 유니버셜 갔다가 루지까지 타시면 밤에 정말 피곤하실 것 같아요. 유니버셜을 조금 일찍 마무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