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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토사섬의 필수 코스인 루지를 타고 왔습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조금이라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팁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첫 번째 팁은 무조건 오픈 시간(오전 11시)에 맞춰서 가는 것입니다. 오후로 갈수록 단체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려서 대기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오픈런 하시면 대기 거의 없이 3회권을 연속으로 빠르게 타실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온라인으로 미리 티켓을 구매해 가는 것입니다. 현장 매표소 줄이 생각보다 길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모바일 바우처를 준비해 가시면 바로 입장 줄로 갈 수 있어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트랙은 총 4개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드래곤 트레일'이 가장 스릴 있고 재밌었어요!
다음 주에 루지 타러 가는데 오픈런 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온라인 예매 미리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바로 결제하러 갑니다!
드래곤 트레일이 그렇게 재밌나요? 무조건 그걸로 타봐야겠어요.
주말이라 대기가 걱정이었는데 오전 11시 맞춰서 가보겠습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현장 발권 줄 엄청 길다던데 모바일 바우처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