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지금 싱가포르 여행 중인데 날씨가 정말 상상 이상으로 덥고 습합니다. 한국의 한여름 무더위보다 습도가 훨씬 높은 느낌이에요.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 흘러서 하루에 옷을 두 번은 갈아입어야 할 정도입니다. 옷차림은 무조건 땀 흡수가 잘 되고 빨리 마르는 기능성 소재나 얇은 면 소재 옷으로 챙겨오세요. 그리고 실외는 정말 더운데, 반대로 쇼핑몰이나 지하철, 식당 내부 등 실내는 에어컨을 엄청 세게 틀어서 춥기까지 합니다. 온도 차가 심해서 냉방병 걸리기 쉬우니 얇은 가디건이나 셔츠 같은 겉옷은 꼭 가방에 넣고 다니세요. 양우산 겸용 우산도 필수입니다. 갑자기 스콜(소나기)이 쏟아졌다가 금방 맑아지기도 하고, 햇빛이 너무 강해서 양산 대용으로 요긴하게 쓰입니다. 선크림이랑 선글라스는 무조건 필수예요!
정말 공감해요. 실외는 찜통인데 실내는 에어컨이 너무 세서 가디건 필수입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갑자기 스콜 내릴 때 우산 없으면 당황스러우니 가방에 가벼운 우산 하나 꼭 넣고 다니세요.
다음 달에 싱가포르 가는데 옷을 좀 더 넉넉하게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실내외 온도 차가 너무 심해서 냉방병 걸리기 쉬우니 건강 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선크림이랑 양산은 정말 필수예요. 햇빛이 생각보다 너무 강해서 살이 금방 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