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싱가포르 셋째 날 일정으로 센토사 섬에 다녀왔습니다. 센토사 가시면 스카이라인 루지는 무조건 타세요! 저희는 3회권을 끊었는데 2회는 조금 아쉽고 3회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코스가 네 개나 있어서 탈 때마다 다른 길로 내려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평일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루지 다 타고 나서는 실로소 비치로 이동해서 일몰을 봤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해변가에 있는 비치클럽에서 시원한 칵테일 한잔 마시면서 붉게 물드는 하늘을 보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없더라고요. 센토사 안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나 비치 트램이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정도는 온전히 센토사 섬에서 힐링하는 일정으로 잡아보세요!
실로소 비치 노을 보면서 칵테일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에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루지는 역시 3회권이 진리군요! 코스 여러 개 다 타보고 싶네요.
주말에는 대기가 엄청 길다고 하던데, 팁대로 평일 오전에 노려봐야겠습니다.
센토사 섬 이동할 때 셔틀버스가 무료라서 정말 편하더라구요. 동선 짤 때 참고할게요!
노을 보러 실로소 비치 갈 계획이었는데 비치클럽도 꼭 들러봐야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루지는 역시 3회권이 진리군요! 코스 여러 개 다 타보고 싶네요.
실로소 비치 노을 보면서 칵테일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