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1박을 하고 왔습니다. 워낙 비싼 가격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생에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n\n체크인은 오후 3시인데 조금 일찍 가도 방이 준비되어 있으면 얼리 체크인을 해줍니다. 방에서 바라보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뷰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시티 뷰도 멋지지만 가든 뷰의 초록초록함과 밤에 불 켜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n\n가장 기대했던 57층 인피니티 풀은 투숙객 전용이라 룸 키를 인원수대로 꼭 지참해야 합니다. 아침 일출 시간대와 밤 야경 시간대가 가장 아름다우니 이 두 타임은 놓치지 마세요.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가운을 입고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전용 라인이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리했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가든 뷰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설레네요. 싱가포르 가면 무조건 1박은 여기로 해야겠어요.
와, 가든 뷰도 엄청 예쁘네요! 보통 시티 뷰만 생각했는데 고민해 봐야겠어요.
체크인 시간 맞춰 가면 줄 길다던데 얼리 체크인 노려봐야겠네요.
낮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요? 사진 건지려면 역시 아침 일찍 움직여야겠네요.
룸 키를 인원수대로 챙겨야 하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뷰 야경이 진짜 예술일 것 같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얼리 체크인 팁 정말 유용하네요. 저도 조금 일찍 가봐야겠어요.
가운 입고 엘리베이터 탈 수 있는 전용 라인이 따로 있었군요. 처음 알았어요!
역시 마리나 베이는 인피니티 풀이 핵심이죠. 아침 일출 때 가봐야겠네요!
가격 때문에 매번 망설였는데 글 보니까 당장 예약하고 싶어지네요.
진짜 인생에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한 곳인 것 같아요. 돈 열심히 모아야겠어요.
인피니티 풀에서 보는 야경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