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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센토사 섬 가서 루지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미리 한국에서 모바일 티켓 예약해서 갔는데, 매표소 줄 안 서고 바로 QR코드 찍고 들어갈 수 있어서 시간 엄청 절약했어요. 보통 2회권이랑 3회권 많이 고민하시던데 무조건 3회 이상 추천드립니다! 코스가 여러 개라 한 번만 타면 진짜 아쉬워요. 처음 탈 때는 안전 교육 받고 스탬프 찍어주는데, 두 번째부터는 전용 라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대기 시간도 훨씬 짧아집니다. 그리고 주말보다는 평일 오전에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평일 오전 11시쯤 갔더니 대기 거의 없이 바로바로 탔는데, 오후 1시 넘어가니까 단체 관광객들 몰리면서 리프트 대기 줄이 엄청 길어지더라고요. 가실 분들은 시간대 잘 맞춰서 다녀오세요!
센토사 루지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예약해야겠어요.
첫 탑승 때 스탬프 받으면 다음부터는 대기가 줄어든다니 시스템이 잘 되어 있네요.
와, 3회권 고민 중이었는데 무조건 3회 이상으로 끊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2회만 탔다가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 무조건 3회 이상 추천합니다!
코스가 여러 개라니 다 타보려면 진짜 바쁘겠어요. 오전 11시 기억해 두겠습니다.
평일 오전이 답이군요. 리프트 대기 길어지면 진짜 더울 것 같은데 시간 맞춰서 가야겠어요.
모바일 티켓 미리 사 가면 QR코드로 바로 입장 가능한 거 진짜 좋은 정보네요. 미리 사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