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싱가포르 여행하면서 현금이랑 카드 비율 고민 많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금 거의 쓸 일 없었습니다. 저는 트래블월렛 카드에 충전해서 다녔는데 정말 편했어요. 지하철(MRT)이랑 버스 탈 때 그냥 우리나라 교통카드 찍듯이 트래블월렛 카드 단말기에 대기만 하면 바로 결제됩니다. 따로 이지링크 카드 살 필요가 전혀 없더라고요. 편의점, 드럭스토어, 심지어 웬만한 푸드코트(호커센터)에서도 카드 결제가 다 지원됩니다. 다만 라우 파 사트 사테 거리나 일부 아주 작은 로컬 맛집, 전통 시장 같은 곳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있으니 1인당 50~100싱달러 정도만 비상금으로 환전해 가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남은 돈 재환전하는 것도 일인데 카드 쓰니까 정말 세상 좋아졌네요.
트래블월렛 교통카드로 바로 쓸 수 있는 게 진짜 편하더라고요. 이지링크 보증금 환불도 귀찮은데 말이죠.
정말 세상 편해졌네요. 예전엔 동전 남는 거 처리하느라 골치 아팠는데 말이죠.
호커센터도 요새는 카드가 꽤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비상금은 필수입니다.
저도 이번에 갈 때 카드 위주로 쓰고 현금은 딱 100달러만 환전해 가야겠어요.
와 안 그래도 환전 얼마나 해야 하나 고민 많았는데 정말 꿀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사테 거리는 진짜 현금 필수죠. 저도 지난달에 갔다가 현금 없어서 당황할 뻔했어요.
지하철 탈 때 그냥 태그하면 된다니 정말 편하겠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요즘은 진짜 해외여행 갈 때 트래블카드가 대세인 것 같아요. 환전 수수료도 아끼고 너무 좋습니다.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 둘 다 만들어 가려는데 글쓴이님 덕분에 든든해졌습니다.
1인당 50에서 100싱달러 정도면 3박 4일 일정에 충분할까요? 정보 감사합니다.
싱가포르는 카드 가맹률이 높아서 현금이 진짜 필요 없긴 하더라고요. 사테 거리만 조심하면 됩니다.
이지링크 카드 따로 안 사도 된다니 비용도 아끼고 시간도 아끼겠어요.
다음 달에 싱가포르 가는데 딱 필요한 정보였어요. 스크랩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