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하면 역시 야경이잖아요? 이번 여행 때 레이저쇼(스펙트라 쇼)를 어디서 볼지 고민하다가 두 군데에서 봤는데 정말 명당인 곳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첫 번째는 역시 마리나 베이 샌즈 쇼핑몰 바로 앞 광장(이벤트 플라자)입니다. 여기서 보면 분수 쇼와 함께 음악이 정말 웅장하게 들려서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물방울이 살짝 튈 정도로 가까워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두 번째는 건너편 플러턴 호텔 근처나 머라이언 파크 쪽입니다. 여기서 보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전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레이저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음악은 잘 안 들리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에는 최고의 스팟입니다. 일정 여유 있으신 분들은 두 군데 다 가보세요!
이벤트 플라자는 명당자리 잡으려면 쇼 시작 몇 분 전까지 가야 하나요? 팁이 궁금합니다.
대박 정보 감사합니다! 일정 짤 때 동선 참고해서 두 군데 다 가볼게요.
와, 마침 다음 달에 싱가포르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두고 꼭 두 곳 다 가보겠습니다.
역시 이벤트 플라자 앞이 소리도 잘 들리고 생동감이 대박이죠. 저도 거기서 보고 소름 돋았어요.
머라이언 파크 쪽에서 보는 전체 샷도 정말 예술입니다. 멀리서 봐도 레이저가 엄청 화려해요.
싱가포르 야경은 진짜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하루는 가까이서 보고 다음 날은 건너편에서 보면 딱이겠네요.
개인적으로 머라이언 파크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보는 레이저쇼가 제일 기억에 남더라고요.
물방울 튀는 생생함을 느끼려면 무조건 쇼핑몰 앞 광장 강추합니다! 진짜 웅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