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섬 가시는 분들 대부분 루지는 한 번씩 타실 텐데요, 직접 타보고 느낀 몇 가지 팁을 적어봅니다. 우선 티켓은 무조건 미리 한국에서 모바일로 예매하고 가시는 게 저렴하고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루지는 횟수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2회는 너무 아쉽고 최소 3회 이상 타시는 걸 추천해요. 코스가 총 4가지가 있는데 탈 때마다 다른 코스로 내려오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처음 탈 때만 간단한 안전 교육을 받고 두 번째부터는 바로 탑승 라인으로 갈 수 있어서 금방 탑승합니다. 그리고 낮에는 햇빛이 정말 뜨거우니 선크림 듬뿍 바르시고 모자는 날아갈 수 있으니 헬멧 쓸 때 보관함에 잘 넣어두세요. 리프트 타고 올라갈 때 경치가 아주 멋지니 사진 찍으실 분들은 폰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루지 3회권 끊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글 보고 3회 이상으로 결정했습니다! 꿀팁 감사해요.
코스가 네 개나 있는 줄은 몰랐네요. 알려주신 대로 여러 코스로 타봐야겠어요.
처음 탈 때 손등에 도장 찍어주던 게 생각나네요. 진짜 두 번째부터는 대기 줄이 훅 줄어들어서 좋았어요.
예매 미리 안 하고 가면 현장 발권 줄이 너무 길더라고요. 꼭 한국에서 미리 사 가세요!
다음 달에 센토사섬 가는데 참고해서 재미있게 타고 오겠습니다. 유용한 정보네요.
낮에 타면 진짜 더운데 리프트 올라갈 때 바람 불면 그나마 시원하더라고요. 선크림 필수입니다.
아이랑 같이 타려는데 3회권으로 충분하겠죠? 좋은 팁 감사합니다.
리프트 탈 때 핸드폰 떨어뜨릴까 봐 진짜 조마조마하더라고요. 목걸이 스트랩 필수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