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날 비행기 시간보다 3시간 일찍 도착해서 쥬얼창이에 다녀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폭포라고 하던데 실제로 보니까 웅장함이 대단하더라고요. 사방이 초록색 식물로 둘러싸여 있어서 마치 거대한 온실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습니다. 레인 보텍스(폭포) 쇼 시간 맞춰서 가시면 멋진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짐이 많으신 분들은 얼리 체크인을 먼저 하거나 공항 내 수하물 보관소에 짐을 맡겨두고 편하게 관람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쥬얼창이 내부가 생각보다 넓어서 걷다 보면 금방 지치거든요. 지하에는 다양한 맛집들도 많으니 식사 시간 겹치시면 거기서 해결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송파 바쿠테나 파이브 가이즈 같은 유명 브랜드들이 다 입점해 있어요.
실내 폭포 주변이 온실처럼 되어 있어서 공기도 맑고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우와, 사진으로만 보던 곳인데 실제로 보면 진짜 웅장할 것 같아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싱가포르 가는데 귀국 날 일정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쥬얼창이는 진짜 공항이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잘 꾸며놨더라고요. 폭포 쇼는 필수예요!
짐 보관 팁 정말 유용하네요. 캐리어 끌고 다니기 힘들 뻔했는데 덕분에 살았습니다.
송파 바쿠테가 공항 지하에도 있군요! 시내에서 못 먹으면 여기서 해결해야겠어요.
레인 보텍스 쇼 시간이 보통 몇 시부터 시작하나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3시간 전도 은근히 촉박할 수 있겠어요. 먹고 구경하려면 4시간 전에 가야 할 듯해요.
싱가포르 갈 때마다 느끼지만 창이공항은 세계 최고인 것 같아요. 쥬얼창이 최고죠!
파이브 가이즈 햄버거도 먹고 폭포도 보고, 공항 안에서 하루 종일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리 체크인 되는 항공사인지 미리 확인하고 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