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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 여행객입니다. 마리나 베이 샌즈(MBS) 전망대에서 야경을 볼지, 아니면 플러턴 베이 호텔에 있는 랜턴 바에 가서 칵테일 마시면서 레이저 쇼를 볼지 고민 중이에요. 전망대는 전체적인 뷰를 보기에 좋을 것 같고, 랜턴 바는 MBS 레이저쇼를 정면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끌리네요. 가격대는 둘 다 좀 있는 편이라 하나만 선택하려고 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효도 여행인데 어떤 코스가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랜턴 바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고 좋아서 부모님도 대접받는 느낌이라 아주 좋아하실 거예요.
랜턴 바에서 보는 MBS 레이저쇼가 정말 예술입니다! 예약 미리 하시고 창가 자리로 선점하세요.
효도 여행이면 무조건 앉아 계실 수 있는 곳이 최고입니다. 랜턴 바 한 표 던져요!
전망대는 야경 보기에 좋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정신없을 수 있어요. 부모님 성향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MBS 전망대는 서서 구경해야 하고 사람이 많아서 부모님이 조금 지치실 수 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거라면 편하게 앉아서 감상할 수 있는 랜턴 바를 무조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