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3일 머무는데 플라멩코 공연은 꼭 보고 싶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박물관에서 하는 공연이랑 카사 데 라 메모리아(Casa de la Memoria), 그리고 일반 타블라오 식당에서 하는 공연 등 종류가 많더라고요. 너무 상업적이지 않고 날것 그대로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을 선호합니다. 저녁 식사를 같이 하면서 보는 곳보다는 오롯이 공연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어요. 다녀오신 곳 중에 음향이나 무대 몰입도가 가장 좋았던 곳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약은 미리 한국에서 하고 가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오롯이 공연에만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카사 데 라 메모리아' 강력 추천합니다! 무대와 객석이 정말 가까워서 무용수들의 숨소리까지 다 들려요.
인기 있는 소극장은 금방 매진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편이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저도 식사하면서 보는 곳보다 공연만 하는 곳이 집중도가 높아서 좋았어요. 플라멩코 박물관 공연도 퀄리티가 꽤 훌륭했습니다.
카사 데 라 메모리아는 음료나 음식 판매가 아예 없어서 정말 공연에만 몰입하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현장 예매는 원하는 시간대가 없을 수도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주일 전에는 예약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오롯이 공연에만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카사 데 라 메모리아' 강력 추천합니다! 무대와 객석이 정말 가까워서 무용수들의 숨소리까지 다 들려요.
인기 있는 소극장은 금방 매진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편이 훨씬 마음 편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