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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의 상징인 누에보 다리를 원 없이 보고 싶어서 절벽 뷰로 유명한 숙소를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방 테라스에 서면 거대한 협곡과 누에보 다리가 바로 정면에 펼쳐지는데,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n\n낮의 풍경도 멋지지만, 진가는 노을이 질 때와 야경입니다. 밤이 되면 다리에 조명이 켜지는데 테라스에 앉아 와인 한 잔 마시면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낭만적이었어요. 굳이 밖에 나가지 않고 방에서 편하게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n\n단점이라면 연식이 좀 된 건물이라 방음이 살짝 아쉽고 가격대가 좀 있다는 점이지만, 뷰 하나만으로 모든 단점이 상쇄되는 곳입니다. 론다에서 1박 하실 계획이 있다면 누에보 다리 전망 숙소는 꼭 고려해 보세요!
방음이랑 가격이 좀 아쉽긴 해도 그 멋진 뷰를 보면 모든 단점이 다 용서가 될 것 같습니다.
누에보 다리 뷰 숙소는 진짜 인생 사진 건지기 최고죠. 테라스 풍경이 눈에 선하네요.
혹시 머무셨던 숙소 정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내년 여행 계획에 꼭 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