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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은 바로 미식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2주 동안 스페인 곳곳을 여행하며 직접 먹어보고 감탄했던 타파스 맛집 3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바르셀로나의 꿀대구 맛집으로 유명한 비니투스(Vinitus)입니다. 달콤한 꿀과 부드러운 대구살의 조화가 환상적이니 꼭 드셔보세요. 두 번째는 세비야의 엘 린콘치요(El Rinconcillo)입니다. 1670년에 개업한 역사 깊은 곳으로, 시금치 병아리콩 요리와 하몬이 정말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드리드의 산 미겔 시장입니다. 다양한 타파스를 조금씩 맛볼 수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 신선한 해산물 타파스와 샹그리아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비니투스 꿀대구는 진짜 인생 맛집입니다! 웨이팅 길어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엘 린콘치요 분위기 독특하고 좋죠. 서서 먹는 타파스 감성이 제대로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산 미겔 시장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지품 조심해야 해요! 꿀팁 감사합니다.
스페인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보고 다 저장해 두었습니다. 맛집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세비야 엘 린콘치요는 진짜 역사책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어요. 시금치 병아리콩 요리 강력 추천합니다!
비니투스 꿀대구는 진짜 인생 맛집입니다! 웨이팅 길어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요.